객주는 온라인 게임 거상의 거래 상대와 체결 시세를 찾는 서비스예요. 아이템·묶음·용병의 조건과 서버를 확인하고, 물건은 게임 안에서 직접 주고받아요.
매물은 진행 중인 거래까지 합쳐 인당 20개 (진행 중인 거래 포함)까지 올릴 수 있어요.
캐릭터명을 매물에 적어두면 거래할 생각이 없는 사람에게도 노출돼요. 매칭된 상대와 채팅에서만 주고받으세요.
거래는 같은 서버끼리만 돼요. 그래서 매물·시세·알림이 전부 서버로 갈려 있고, 프로필에 기본 서버를 정해두면 화면이 그 서버 기준으로 맞춰져요.
체결 시세는 최근 30일의 거래를 기준으로 보여줘요. 표본이 부족하면 현재 호가와 개별 거래 기록을 참고할 수 있지만, 이를 체결 시세로 단정하지는 마세요.
게임 안에서 약속한 아이템과 냥을 주고받은 뒤, 거래 화면에서 양쪽 모두 완료를 확인하면 거래가 확정돼요. 내 확인만 끝났다면 상대의 확인을 기다려주세요.
완료한 모든 거래가 대표 시세에 바로 포함되는 것은 아니에요. 물물교환이나 운영자가 시세 집계에서 제외한 거래는 시세 계산에서 빠지고, 같은 서버·상품 조건의 유효 거래와 참여자가 충분히 모여야 체결 시세가 표시돼요.
거래 화면의 완료 상태와 시세 반영 안내를 확인해주세요. 시세 값은 거래 한 건의 가격을 그대로 옮기는 대신, 아래 조건을 충족한 거래의 중앙값으로 보여줘요.
물건은 게임 안에서 오가기 때문에, 객주가 대신 붙잡아 둘 수 있는 것이 없어요. 미리 아는 것이 유일한 방어예요.
매칭된 뒤에는 이 순서로
이럴 땐 멈추세요
거래 상대가 이상하면 거래 화면에서 바로 신고할 수 있어요. 신고는 운영자가 직접 확인하고, 자동으로 제재하지 않아요 — 잘못 걸린 사람이 생기지 않게요.
객주가 보여주는 시세는 실제로 거래가 끝난 가격이에요. 누가 얼마에 팔겠다고 올린 가격(호가)이 아니에요 — 호가는 아무도 사지 않아도 계속 올라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아무 체결이나 세지 않아요. 시세로 인용하려면 체결 3건 이상이면서 서로 다른 4명 이상이 만든 값이어야 해요. 계정 두 개로 서로 사고팔면 건수는 늘어도 사람 수는 안 늘거든요.
같은 날 같은 두 사람의 거래는 여러 번이어도 시세 값을 정할 때 한 번으로 칩니다(최근 두 건의 가운데 값). 두 사람이 하루에 몇 번 싸게 거래해도 시세가 그쪽으로 끌려가지 않아요.
같은 아이템이라도 강화 수치나 옵션이 다르면 따로 셉니다. +5와 강화 없는 것을 한 숫자로 합치면 값은 나오지만 그게 무엇의 값인지 알 수 없어요.
아이템을 열었는데 「아직 시세 없음」이 뜬다면, 대부분 아래 셋 중 하나예요.
없는 값을 지어내지 않는 것이 객주의 원칙이에요. 근거가 부족하면 부족하다고 말합니다.